53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배인준),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53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를 공동으로 열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축배를 들고 있다. 왼쪽부터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정세균 민주당 대표, 김형오 국회의장, 장대환 신문협회장, 한승수 국무총리, 이병순 방송협회장.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7일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기념대회에는 언론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09 한국신문상,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주간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회원사 우수독자 및 모범배달사원에 대한 표창도 곁들여졌다. 기념대회에 이어진 축하연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한승수 국무총리,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4-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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