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는 18일 박정찬 미디어전략담당 특임이사를 사장 후보로 추천키로 결정했다. 박 사장 후보는 1978년 합동통신에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연합뉴스 워싱턴특파원과 편집국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거쳤고 관훈클럽 총무를 지냈다. 박 사장 후보는 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2009-03-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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