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유협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18대 회장에 오강현 전 가스공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 신임 회장은 강원도 양양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와 행정대학원을 나왔다. 행시 9회 출신으로 한국가스공사 사장·예당에너지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2009-02-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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