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공무원 2명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분과의 부의장직을 함께 수행하게 됐다.노동부는 최근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제18차 OECD 화학사고예방분과 실무그룹 회의에서 함병호 사무관과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공단 권혁면 전문기술실장이 공동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2008-1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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