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인 G-드래곤(권지용)과 대성(강대성),‘다비치’의 강민경,‘2AM’의 조권 등이 경희대 수시모집에 나란히 합격했다. 이들은 국제캠퍼스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지원했다. 그룹 ‘씨야’의 남규리와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배우 나혜미 등은 연극영화학과에 합격했다.
경희대는 18일 2009학년도 수시 2-1학기 신입생 합격자 1744명을 발표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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