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위암… 활동 중단

장진영 위암… 활동 중단

이은주 기자
입력 2008-09-26 00:00
수정 2008-09-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우 장진영(34)이 위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진영이 최근 위암을 발견해 서울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세한 것은 정밀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치료 가능한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9-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