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진영(34)이 위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장진영이 최근 위암을 발견해 서울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세한 것은 정밀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치료 가능한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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