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6인조 댄스로봇 등을 실은 ‘로봇투어버스’가 국민을 찾아간다. 지식경제부는 24일 지능형 로봇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움직이는 로봇체험관-로봇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어버스에는 가수 보아의 댄스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보노바 등 60여개의 로봇이 ‘탑승’한다.
전용 홈페이지(http:////robotour.org)에 로봇 탑승객 정보와 운영일정 등을 상세히 담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9-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