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년 역사를 이어온 국내 최초의 상업영화관 단성사가 23일 최종 부도 처리됐다. 우리은행의 한 관계자는 “단성사가 15억원의 당좌를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났다.”고 밝혔다. 단성사는 지난해 110억원의 손실을 내고 자산보다 부채가 103억원 많은 등 재무상태가 어려웠다.
2008-09-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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