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낙중)는 베이징올림픽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로 기록한 사진화보집 ‘2008베이징올림픽’을 발간했다.
이미지 확대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국내 종합일간지, 통신사 소속 사진기자 30여명이 개막식부터 28개 전 종목에 걸쳐 포착한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이 600쪽 책자 2권에 담겼다. 수영의 마이클 펠프스, 육상의 우샤인 볼트 등 베이징 스타 10걸과 박태환, 장미란의 역사적인 금메달 획득 장면 등 다시 보고 싶은 장면들을 만날 수 있다.
2008-09-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