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18분부터 22분간
다음달 1일 석양 무렵,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일몰 관계로 부분일식만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번 일식은 북극지역과 북아메리카 북동부, 그린란드, 유럽(스페인, 이탈리아 남동부 제외), 아시아(일본, 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예멘 제외)에서는 태양이 가려지는 개기일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개기일식이 일어나기 전에 해가 지기 때문에 부분일식만 관측할 수 있다고 천문연측은 설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7-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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