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포털 네이버의 NHN은 24일 이른바 ‘네이버 평정’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NHN은 “진 의원의 발언 의혹으로 네이버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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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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