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는 1일부터 일본의 공공광고기구와 함께 ‘지구촌 환경보존’을 위한 공익광고 한·일 공동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은 한·일 양국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영상물인 ‘STAR’편과 ‘에코 라이벌’편을 양국에서 동시에 방영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2008-07-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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