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상담은 고액의 상담비를 부담하면서 사설 입시기관에 의존해온 관행을 벗어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이 주관해 대입 경험이 많은 현직 교사를 중심으로 지역별로 진행된다. 진학상담 교사단은 대부분 고등학교 3학년 담임을 5년 이상 경험하고 현재 진학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진학 담당 부장들로 구성됐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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