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 문화훈장에 장평순씨

‘책의 날’ 문화훈장에 장평순씨

입력 2007-10-02 00:00
수정 2007-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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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제정한 제21회 ‘책의 날’이다.

정부는 이날을 기념하여 교육출판문화 발전에 힘쓴 장평순(56) 교원 회장에게 옥관문화훈장을 수여한다.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이건복(54) 동녘 대표에게는 대통령 표창, 김태진 다섯수레·강병선 문학동네·김형성 시아출판사 대표와 김기태 세명대 교수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을 준다. 금창연 동원대학 교수와 백원근 한국출판연구소 책임연구원, 류희남 물병자리 대표 등 20명은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상식을 겸한 올해 ‘책의 날’ 기념식은 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7-10-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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