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에서 2005년 2월 은퇴한 뒤 방송 해설자로 활약하다 유학길에 올랐던 김동성(27)이 미국에서 쇼트트랙 유망주를 가르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성은 “게이더스버그 휘턴 스피드스케이팅클럽에서 가르치고 있는 선수 20여명을 챔피언으로 만드는 게 현재로선 가장 큰 도전”이라고 말했다.
2007-06-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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