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신수명 선생

애국지사 신수명 선생

입력 2007-03-09 00:00
수정 2007-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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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학생운동을 벌이다 고초를 겪은 애국지사 신수명 선생이 8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83세. 경남 김해 태생인 선생은 1936년 일본으로 건너가 1940년 효고현 히메지 중학교에 입학했다.1941년 4월 조국 독립을 위해 민족의식 고양과 동지 확보에 주력하다 1943년 9월 일제 경찰에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체포됐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3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빈소는 부산 보훈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051)601-6791∼2.

2007-03-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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