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일반 직원이 미국 변호사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서울남부지법 김운배(49) 사법보좌관이 주인공으로,2004년 2월 실시된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을 통과, 지난달 24일 뉴욕주 변호사로 최종 등록했다. 그는 해외연수 기간인 2000년 8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미국 인디애나주립대에서 로스쿨 학위 과정을 밟았다.
2007-02-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