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일 언론중재위원회 서울 제4중재부 중재위원에 김지영(金志榮·54)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경남중재부 중재위원에 백경석(白京錫·46) 창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 두 중재위원은 작고한 신찬균 전 중재위원, 사퇴한 이원희 전 중재위원의 궐위에 따라 위촉됐다.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2009년 8월31일까지다.
2007-0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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