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간부가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 화제다. 주인공은 김병일(50) 서울시 경쟁력강화기획본부장 겸 문화국장. 김 본부장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제4대학(소르본대) 총장실에서 도시계획분야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본부장은 서울시 파리 주재관(1998∼2002년)으로 근무한 인연으로 파리 대학에서 수학했다.
김 본부장의 논문 주제는 ‘1997∼1998년 경제 파동 이후 서울시의 뉴타운 정책 연구´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김 본부장의 논문 주제는 ‘1997∼1998년 경제 파동 이후 서울시의 뉴타운 정책 연구´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1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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