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11년까지 반환받기로 한 59개 주한미군기지의 환경치유 비용을 많으면 3000억∼4000억원, 적게는 1000억원 이하로 추산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관계자는 “정부는 이미 환경조사가 완료된 29개 주한미군 기지의 경우 환경치유 비용이 ‘가급’ 치유를 기준으로는 1134억원,‘나급’의 경우에는 273억 8000만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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