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사장 이창영 신부)가 제정, 수여하는 한국가톨릭문학상 제9회 수상작으로 정호승(56) 시인의 ‘산소처럼 소중한 정호승 동화집’(파랑새어린이)이 18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4시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있다.
2006-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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