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25일 진실규명 신청이 접수된 2996건 중 388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388건 중에는 강기훈씨 유서대필 사건·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등도 포함됐다. 진실화해위는 이날 3개 소위원회와 제15차 전체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4-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