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25일 진실규명 신청이 접수된 2996건 중 388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388건 중에는 강기훈씨 유서대필 사건·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등도 포함됐다. 진실화해위는 이날 3개 소위원회와 제15차 전체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4-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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