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바레인 근해에서 최소 57명의 사망자를 낸 유람선 ‘알-다마’호 침몰사고에서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통상부가 2일 밝혔다.
사망한 한국 여성은 걸프항공 소속의 전 모(32)씨로, 바레인에는 우리 대사관이 없기 때문에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과 바레인 한인회,J씨 소속 회사 등이 사후 수습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4-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