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학교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공영형 혁신학교가 내년부터 시범 도입된다. 자립형사립고는 확대하지 않고 3∼4년쯤 더 시범 운영한다.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14일 “2007학년도부터 공영형 혁신학교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시범학교를 운영할 주체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2006-03-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