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동시에 중국 내륙지역에서 발원하는 황사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9일 “중국 네이멍구와 황토고원 부근에 있는 저기압이 한반도 쪽으로 이동하면서 주말과 휴일 사이에 황사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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