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총무에 김창기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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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12-23 00:00
수정 2005-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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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박정찬)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김창기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을 제53대 총무로 선출했다.

2005-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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