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의견 반영한 교통 개선
온라인 신고 접수…우수 제안자 감사장 수여
‘교통환경 Re-바이벌’ 포스터.
전북경찰청이 교통 환경·문화 개선을 위해 도민 목소리를 듣는다.
전북경찰청은 6월 말까지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은 교통 환경·문화 재정립을 위해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찰은 불합리한 교통시설과 무질서로 인한 각종 교통 불편을 파악하고자 ‘교통불편 신고 창구’를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교통불편 신고는 전북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경찰서, 전북도, 각 지자체 홈페이지 홍보 배너 및 현수막,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또 전화나 방문 등의 방식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사항은 현장 점검과 원인 분석을 거쳐 개선하게 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한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평소 위험하거나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을 적극 알려달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북의 교통 환경·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줄 요약
-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 추진
- 교통불편 신고 창구 6월 말까지 운영
- 현장 점검·원인 분석 뒤 개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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