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 박경조(61) 주교가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제54회 총회에서 KNCC 차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KNCC 회장은 8개 회원 교단이 돌아가면서 1년씩 맡고 있는데, 이번에는 대한성공회의 차례다.
2005-1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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