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근로자 병원에 의료지원 입력 2005-11-09 00:00 수정 2005-11-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11/09/20051109029021 URL 복사 댓글 0 롯데복지재단(이사장 노신영)은 8일 서울 은평구 도티기념병원 등 외국인 근로자 무료병원 5곳과 모범 노인시설 5곳에 1억 6900여만원 어치의 의료기기와 약품, 물리치료기 등을 지원했다. 2005-11-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