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8일 홈페이지의 미아찾기 코너를 독립시켜 ‘미아찾기 홈페이지’를 3월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주소는 미아찾기 신고전화 번호인 ‘182’를 담아 ‘www.182.go.kr’로 정했다. 주소창에 182만 입력해도 접속할 수 있다.
전국 경찰서에서 미아 관련자료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홈페이지에 오르게 되며, 관련 부처와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도 자료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전국 2176개 미아 보호시설에 수배전단을 동시 발송할 수 있고, 미아 보호시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도 제공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전국 경찰서에서 미아 관련자료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홈페이지에 오르게 되며, 관련 부처와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도 자료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전국 2176개 미아 보호시설에 수배전단을 동시 발송할 수 있고, 미아 보호시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도 제공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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