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양 여운형을 비롯한 상당수 좌파계열 독립운동가들이 최근 국가보훈처의 1차 공적심사에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됨에 따라 최종 확정까지 남은 절차와 전망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열리는 2차 심사와 추후 이뤄질 합동심 등 아직 심사 단계가 남아 있긴 하지만 이들에 대한 서훈 수여는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보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서훈의 훈격도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1차 심사 내용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현재로선 매우 높다.
최종 독립유공자로 인정되면, 오는 3·1절 포상 대상자로 결정되고 5가지 훈격에 따라 보상액도 결정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최종 독립유공자로 인정되면, 오는 3·1절 포상 대상자로 결정되고 5가지 훈격에 따라 보상액도 결정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1-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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