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최열 공동대표는 11일 자신이 대표로 있는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활협동조합이 국내 대기업 등에 친환경제품 구매 협조문을 보낸 것과 관련,“(시민단체의)감시대상인 기업을 상대로 구매 권유를 한 데 대해 사과한다.”고 밝히고 에코생협 이사장직을 사퇴했다.
최 공동대표는 이날 “지난해 초 친환경제품의 보급을 위해 대기업뿐 아니라 개인과 시민단체, 일반 유통업체 등에 구매권유 협조문을 보낸 사실이 있다.”면서 “사려깊지 못한 판매·보급 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도덕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최 공동대표는 이날 “지난해 초 친환경제품의 보급을 위해 대기업뿐 아니라 개인과 시민단체, 일반 유통업체 등에 구매권유 협조문을 보낸 사실이 있다.”면서 “사려깊지 못한 판매·보급 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도덕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