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파라다이스상’ 시상

‘2004 파라다이스상’ 시상

입력 2004-11-10 00:00
수정 2004-11-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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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은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파라다이스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04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을 가졌다.

문화예술부문에 궁궐 도편수 신응수씨, 사회복지부문에 한국희귀질환연맹(대표 김현주), 특별공로부문에 평화포럼 이사장 강원용 목사가 선정돼 4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신응수씨는 경복궁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적 건축물의 중건과 복원공사에서 도편수를 맡아 한국 고건축문화의 전통을 되살리고 후대에 계승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희귀질환연맹은 사회복지혜택에서 소외된 희귀질환자들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별공로부문을 수상한 강원용 목사는 대화운동의 리더이며 문화·예술 등 사회전반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이 인정됐다.

2004-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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