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섹션의 최우수 아시아 신인작가상(뉴커런츠상) 수상작으로 이윤기 감독의 ‘여자, 정혜’가 선정됐다고 심사위원단이 15일 낮 발표했다.
내년 봄에 국내에서 선보일 ‘여자, 정혜’는 여자가 사랑의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 김지수가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여자, 정혜’의 제작사 LJ필름은 부상으로 1만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내년 봄에 국내에서 선보일 ‘여자, 정혜’는 여자가 사랑의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 김지수가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여자, 정혜’의 제작사 LJ필름은 부상으로 1만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4-10-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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