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10일 오후 일본 오사카발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지난 7일 휴가차 떠났던 그는 이날 장관 재임 때와는 달리 시원스러운 옷차림과 한껏 젊어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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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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