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부장 안대희)는 서영훈 전 민주당 대표를 22일 불러 ㈜부영 이중근 회장에게서 불법 대선자금을 제공받았는지 여부 및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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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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