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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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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뢰 위치 확인 즉시 폭파”…호르무즈 수중 탐지전 뒤에 숨겨진 미군의 4개월

    “기뢰 위치 확인 즉시 폭파”…호르무즈 수중 탐지전 뒤에 숨겨진 미군의 4개월

    세계 주요 석유 수송로인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수면 아래에서 미군이 지난 4개월간 은밀하고 위험천만한 ‘수중 기뢰 제거 비밀 작전’을 펼쳐온 것으로 밝혀졌다.네이비실과 무인 로봇 투입…야간에 벌어진 수중 탐지·폭파전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군은 최근 수개월 동안 네이비실 잠수요원과
  • “짙은 갈색에 부드럽다면 의심해라”…캐러멜색소로 속인 ‘가짜 통밀빵’ 수법

    “짙은 갈색에 부드럽다면 의심해라”…캐러멜색소로 속인 ‘가짜 통밀빵’ 수법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를 시작한 사람들 사이에서 ‘통밀빵’은 필수 선택지로 꼽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통밀빵 제품이 실제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가짜 통밀빵’일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통밀빵으로 광고하는 일부 제품들이 정제 밀
  • “이란전, 6개월 더 간다”… 전 美 국방 수장이 본 트럼프의 신뢰 추락 이유

    “이란전, 6개월 더 간다”… 전 美 국방 수장이 본 트럼프의 신뢰 추락 이유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정책이 극심한 신뢰 위기에 봉착했다는 전직 미 고위 당국의 비판이 나왔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리언 파네타는 양국이 해결책 없는 끔찍한 교착 상태에 빠졌으며, 전쟁이 최소 6개월 이상 더 이어질 것이라
  • 침몰 망신당했던 北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동해 겨냥한 김정은의 노림수는?

    침몰 망신당했던 北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동해 겨냥한 김정은의 노림수는?

    지난해 진수식 도중 선체가 기울어져 좌초되는 망신을 당했던 북한의 신형 5000t급 구축함 ‘강건호’가 실전 배치됐다. 북한 정권수립일(9·9절)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뤄진 이번 취역식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해군의 핵무장화”를 공식 선언하며 동해권을 향한 군사적 위협을 노골화했다.‘망신작’에서 ‘조선의 자존심
  • “미국 가자” 시진핑의 이례적 행보…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대결단

    “미국 가자” 시진핑의 이례적 행보…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대결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 달 미국 방문길에 대규모 기업 대표단을 동행시키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중 관계의 판도를 흔들 이례적인 ‘지경학적 승부수’를 던졌다. 시 주석이 해외 순방에 중국의 핵심 기업인들을 대거 대동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미국 방문을 기준으로는 2015년 이후 무려 11년 만의 결단이다.
  •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미국의 강력한 압박과 통상 압박 암시 속에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 전력 파병안을 구체화하자, 여권 내부가 거센 폭풍우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 안보·통상 협상의 수위를 높이려는 정부의 실리적 판단과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는 헌법적 가치를 내세운 범여권의 초강수 반대론이 전면
  •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레드팀’을 자처했던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민주당의 거센 비난을 두고 “오물을 투척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조 원장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은혜’를 제대로 갚기 위해 경고 신호로 ‘대문’을 크게 두드렸더니, 시끄럽다며 오물을 투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충
  • 11월 마이애미에서 북미 정상 만난다?…‘트럼프-김정은’ 깜짝 재회 가능성 부상

    11월 마이애미에서 북미 정상 만난다?…‘트럼프-김정은’ 깜짝 재회 가능성 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전격 재회’ 가능성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1월에서 12월 사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무대를 계기로 파격적인 북미 정상 만남이 성사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G20 무대 전격 활용?…‘트럼프식
  • 살 빠지는 샌드위치의 법칙… 흰 식빵 치우고 ‘이 빵’으로 바꾸세요

    살 빠지는 샌드위치의 법칙… 흰 식빵 치우고 ‘이 빵’으로 바꾸세요

    다이어트 중 샌드위치를 먹을 때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빵’이다. 무심코 선택하는 흰 식빵 대신 특정 빵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대폭 늘릴 수 있다. 실제로 식빵 대신 통곡물 빵을 섭취했을 때 내장지방 면적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는 샌드위치
  • “남친, 다른 여자에게 빼앗길까 봐”… 100㎏ 여성, 45㎏ 싹 뺀 ‘반전의 아침 식단’

    “남친, 다른 여자에게 빼앗길까 봐”… 100㎏ 여성, 45㎏ 싹 뺀 ‘반전의 아침 식단’

    사랑하는 연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한 여성의 삶을 180도 바꿔놓았다. 체중 100㎏이 넘던 40대 여성이 남친을 지키겠다는 집념으로 1년 만에 무려 45㎏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밝힌 폭풍 감량의 핵심 비결은 다름 아닌 ‘아침 식단’의 변화였다.“남친 주위 기웃거리는 여자에 충격”…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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