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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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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상에 빠져 흉기로 친구 살해한 30대 남성…1심 징역 30년 ‘철퇴’

    망상에 빠져 흉기로 친구 살해한 30대 남성…1심 징역 30년 ‘철퇴’

    친구가 자신을 음해한다는 망상에 빠져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 최정인)는 19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33)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이씨는 지난해 8월 6일 오후 11시쯤 서울
  • 올림픽 중계 中 술에 취해 ‘횡설수설’…호주 기자, 뒤늦게 ‘사과’

    올림픽 중계 中 술에 취해 ‘횡설수설’…호주 기자, 뒤늦게 ‘사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에 취한 채 중계한 호주 기자가 뒤늦게 사과했다.19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호주 채널 나인의 다니카 메이슨은 전날 올림픽 중계방송 중 말을 더듬고, 이탈리아의 커피 가격부터 미국의 이구아나까지 온갖 화제를 꺼내 들며 스튜디오의 공동 진행자들을 어리둥절하게
  • “이런다고 달라지나”…日 ‘다케시마 카레’ 또 등장

    “이런다고 달라지나”…日 ‘다케시마 카레’ 또 등장

    일본 시마네현이 오는 22일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현청 식당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해 논란이 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마네현청 지하 구내식당에서 오늘과 내일 양일간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한다고 한다”고 밝혔다.‘다
  • “왕복 7시간 통학”…85세 할머니 미대생 화제

    “왕복 7시간 통학”…85세 할머니 미대생 화제

    하루 왕복 7시간을 오가며 4년제 대학 졸업장을 당당히 따낸 80대 늦깎이 대학생의 사연이 화제다.19일 목원대에 따르면 이군자(85)씨는 20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공로상을 받는다. 이씨는 경기 평택시에 살면서도 학기 중 대부분을 대전까지 통학해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학사
  • SNS 스타 새끼 원숭이…애착 인형에 매달린 ‘슬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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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애착 인형에 매달려 지내는 새끼 원숭이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19일 일본 제이캐스트 뉴스에 따르면 지바현 이치카와시 동식물원에 사는 새끼 일본원숭이 ‘펀치’는 2025년 7월 태어난 수컷이다. 어미 원숭이는 첫 출산의 고통과 더위 탓에 기력을 잃고 펀치를 돌보지 않았다. 이에 펀치는 사육사
  • “대출 막혀서”…‘내 땅에 남의 묘’ 파묘한 6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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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땅에 있던 남의 분묘를 동의 없이 파헤친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최근 분묘발굴과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0대·여)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2024년 4월 25일 자기 명의 토지에 있던 B
  • 브래드 피트 사칭 사기꾼에게 12억 보낸 여성…뒤늦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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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송금한 프랑스 여성이 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예고했다.최근 프랑스 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은행들이 수상한 송금 거래를 방치한 책임이 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할 계획이다.A씨는 은행들이 ‘윌리엄 브래들리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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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설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사랑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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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연인들이 즐겨 찾는 이탈리아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최근 강한 폭풍에 무너졌다.16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살렌토반도 풀리아주 멜렌두뇨 산탄드레아에 있는 해식 아치인 연인의 아치가 붕괴했다. 이 지역 당국에 따르면 최근 며칠간 강풍과 거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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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원(국정원)이 내란·외환·반란 등 안보침해 범죄 대응을 위해 군사기지 출입 근거를 명문화하는 내용의 대통령령 개정을 추진한다.17일 국정원과 국방부에 따르면 국정원은 국방부 등과 사전 협의를 거쳐 ‘안보침해 범죄 및 활동 등에 관한 대응업무규정’(대통령령·이하 안보침해범죄대응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최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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