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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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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아파트상가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창원 아파트상가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27일 오전 11시 36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여성 1명과 크게 다친 남성 1명을 병원에 이송했다.이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이들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 “이국종 교수가 ‘이것’ 제발 먹지 말래” 60만명이 속았다

    “이국종 교수가 ‘이것’ 제발 먹지 말래” 60만명이 속았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의 얼굴과 이름이 내걸린 유튜브 채널의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많게는 60만뷰가 넘는 영상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그런데 이 채널은 이 원장의 사진에 인공지능(AI)으로 목소리를 입힌 사칭 채널로, 확인되지 않은 의학적 지식을 확산하고 있어 우려가 나온다.27일 국방부와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 “중환자실에서 사직서 썼다고?” 유치원 교사 사망 사건 ‘위조 의혹’으로 번졌다

    “중환자실에서 사직서 썼다고?” 유치원 교사 사망 사건 ‘위조 의혹’으로 번졌다

    독감에 걸린 상태에서 출근했던 경기 부천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숨진 사건 관련, 교사가 중환자실에 입원할 당시 교사의 사직서가 작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육 당국은 해당 유치원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27일 교육계에 따르면 부천교육지원청은 20대 교사 A씨가 재직했던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감사
  • 주가 두배로 뛰었는데 ‘유증 빔’… 24% 급락에 ‘매도’ 리포트까지 나왔다

    주가 두배로 뛰었는데 ‘유증 빔’… 24% 급락에 ‘매도’ 리포트까지 나왔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들어 2배까지 급등했던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이른바 ‘유증 빔’(유상증자를 공시한 기업의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을 이르는 주식 커뮤니티 은어)을 맞아 주가가 무너지며 개미들의 아우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매도’ 리포트까지 나왔다
  • BTS 美 방송 나오는데 “북한에서 온 사람”…아직도 이런 인종차별이

    BTS 美 방송 나오는데 “북한에서 온 사람”…아직도 이런 인종차별이

    약 4년 만의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표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유명 토크쇼에 출연하는 등 미국 활동을 공식화한 가운데, 해당 토크쇼의 사전 MC가 인종차별적인 농담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문제의 발언은 이날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NBC 인기 토크쇼
  • “겨드랑이에서 순식간에 퍼져” 29세 ‘항암 여신’ 비보에 대만인들 ‘애도’

    “겨드랑이에서 순식간에 퍼져” 29세 ‘항암 여신’ 비보에 대만인들 ‘애도’

    악성 림프종과 싸우며 자신의 투병 및 항암 과정을 공개해온 대만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향년 29세로 숨졌다. 이 여성은 생전 “겨드랑이에서 생겨난 악성 종양이 순식간에 퍼졌다”고 돌이켰는데, 림프종은 치료 방법의 발달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26일 대만 싼리신문 등에 따르면 림프종 투병을 하며
  • ‘모텔 살인’ 범행 약물이 방송에 버젓이…‘그알’ “실체적 진실 알리려 했다”

    ‘모텔 살인’ 범행 약물이 방송에 버젓이…‘그알’ “실체적 진실 알리려 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가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약물의 정보를 일부 노출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26일 방송가에 따르면 제작진은 전날 “이번 방송에서 약물 이미지를 일부 노출한 것은 특정 약물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일상에서 접하는 처방
  • “‘쓰봉’ 충분하다더니 ‘1인 5매’, 속은건가요?” 지자체들 설명 들어보니

    “‘쓰봉’ 충분하다더니 ‘1인 5매’, 속은건가요?” 지자체들 설명 들어보니

    “종량제 봉투 재고가 충분하다더니, 마트에서 1명당 5매만 살 수 있다던데요?”“마트에 종량제 봉투가 없어서 못 샀어요. 사재기하지 말라는 말을 어떻게 믿나요?”이란 사태로 인한 불안심리가 촉발한 ‘쓰봉(종량제 봉투) 대란’에 정부가 진화에 나섰지만, 그럼에도 소비자들은 “종량제 봉투를 구할 수 없다”며 발을 동
  • 재산 5000만원→33억원 ‘탈북’ 국회의원…‘주식부자 1위’ 종목 들여다봤더니

    재산 5000만원→33억원 ‘탈북’ 국회의원…‘주식부자 1위’ 종목 들여다봤더니

    최근 1년 사이 국회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000여만원에서 불과 1년 사이 60배 불어난 33억여원을 신고했는데,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배경은 ‘혼인’이었다.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박충권
  • 잘나가던 1등이 39% 급락하더니…사흘 동안 20%↑ ‘V자 반등’

    잘나가던 1등이 39% 급락하더니…사흘 동안 20%↑ ‘V자 반등’

    올해 초까지 코스닥 대장주였으나 시가총액 4위로 밀려난 알테오젠이 최근 3거래일 동안 ‘V자 반등’에 성공했다.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규 계약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26일 코스닥 시장에서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11.30% 오른 39만 9000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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