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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급식비 159억원 삭감…친환경 농산물 지원도 ‘반토막’

    세종시, 급식비 159억원 삭감…친환경 농산물 지원도 ‘반토막’

    세종시가 내년 학교 무상급식비 예산을 올해 대비 159억원 삭감하기로 했다. 친환경 농산물 구입 지원도 50% 이상 축소한다.21일 세종시에 따르면 내년 학교 무상급식 예산으로 8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세종시가 지원한 무상급식 예산(239억원)과 비교하면 66.5% 줄어든 규모다. 시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합의
  • 공공 조달 ‘상용 SW’ 조달 규제 완화…기업 편의 ‘방점’

    공공 조달 ‘상용 SW’ 조달 규제 완화…기업 편의 ‘방점’

    공공 조달 시장의 상용 소프트웨어(SW) 공급이 기업 편의 중심으로 전면 개편됐다.조달청은 21일 상용 SW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공공 조달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내용의 ‘상용 소프트웨어 다수공급자계약(MAS) 업무처리 규정 및 특수조건’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 등 정책적으로 구매 활성화가
  • 주민 반대하면 그만? 전국 297곳, 산사태 위험지역서 빠져

    당국이 산사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했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이 반대하면 ‘취약지역’ 지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극한 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진 데다 지난해 산사태의 90% 이상이 취약지역이 아닌 곳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위험지역 관리에 ‘허점’으로 지적됐다.2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
  • 주민이 반대하면 그만? 297곳 산사태 위험지역서 빠지고 ‘방치’

    주민이 반대하면 그만? 297곳 산사태 위험지역서 빠지고 ‘방치’

    당국이 산사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했더라도 주민이 반대하면 ‘취약지역’ 지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극한 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진 데다 지난해 산사태의 90% 이상이 취약지역이 아닌 곳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위험지역 관리에 ‘허점’으로 지적됐다.2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 건강 관심 많은 ‘노인’ 겨냥…건강정보 유튜브 ‘가짜 의사’ 수두룩

    건강 관심 많은 ‘노인’ 겨냥…건강정보 유튜브 ‘가짜 의사’ 수두룩

    건강에 관심이 많은 노인을 겨냥한 건강정보 유튜브에 등장하는 의사 상당수가 가짜로 드러났다. 잘못된 정보에 현혹돼 자칫 건강 피해마저 우려되고 있다.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한 달간 유튜브에 게시된 ‘노인 건강’ 관련 조회수 상
  •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서 즐기는 가을밤 ‘별빛 야행’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서 즐기는 가을밤 ‘별빛 야행’

    평소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야행’이 세종에서 펼쳐진다.세종시는 30일 오후 6시 30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일원에서 ‘별빛 야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청사관리본부·공무원연금공단과 협력해 옥상정원을 야간에 개방해 방문객이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정원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공연은 한
  •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징역 33년 추가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징역 33년 추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이 추가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박우근)는 19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33년을 선고했다. 신상정보 공개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 ‘구의회 정상화 촉구’ 8일째 단식 대전 대덕구청장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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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장 선출 등을 놓고 파행을 거듭하는 대덕구의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던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19일 병원으로 이송됐다.대덕구 등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1시쯤 청사 앞에 마련한 간이 농성장에서 구민과 대화 중 눈에 띄게 건강 이상 증상을 보이면서 구급차에 실려 대전보훈병원으로 이송됐
  • 대전 고향 사랑 기부금, 청년·미래세대 중점 지원

    대전 고향 사랑 기부금, 청년·미래세대 중점 지원

    대전시가 내년 고향 사랑 기금사업으로 청년·미래세대 지원에 중점 투자한다.19일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2027년도 고향 사랑 기금사업’으로 6개(6억 7950만원)를 선정했다. 기금사업은 ‘청년 특별시 대전’의 비전에 맞춰 미래세대의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검찰 구형보다 높아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검찰 구형보다 높아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이 추가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19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게 징역 33년을 선고했다. 신상정보 공개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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