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 치료 전문… 초등학교도 갖춰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시설을 갖춘 어린이전문병원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서 문을 연다.
특히 어린이병원에는 전국 최초로 인가받은 초등학교가 개설돼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오랫동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의 학업문제도 해결된다.
양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3-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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