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내년 초 104명의 대졸 인턴직원을 모집한다.
시는 내년 1월 시와 구·군의 정원대비 2%에 해당하는 104명을 인턴으로 선발해 시에 44명,구·군에 60명을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구·군 인원은 대부분 일선행정기관인 읍·면·동에 우선배치할 방침이다.인턴 자격은 전문대를 포함한 대졸 미취업자로 만 29세 이하,공고일 현재 울산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취업연수 미경험자 등이다.시는 31일 공보와 시,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낸 뒤 내년 1월2~8일 신청서를 받아 1월 안에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시는 내년 1월 시와 구·군의 정원대비 2%에 해당하는 104명을 인턴으로 선발해 시에 44명,구·군에 60명을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구·군 인원은 대부분 일선행정기관인 읍·면·동에 우선배치할 방침이다.인턴 자격은 전문대를 포함한 대졸 미취업자로 만 29세 이하,공고일 현재 울산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취업연수 미경험자 등이다.시는 31일 공보와 시,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낸 뒤 내년 1월2~8일 신청서를 받아 1월 안에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8-12-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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