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육아정보와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영·유아보육 종합지원센터’를 2012년까지 건립하기로 했다.종합지원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8000㎡로 세워져 내부에 어린이집,어린이도서관,장난감대여관,음악·미술·과학체험관,어린이전용극장, 보육정보센터 등을 갖추게 된다.
외부에는 자전거길,교통공원 등의 안전체험장과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녹지공간이 조성된다.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건립 타당성 용역을 마쳐 종합지원센터 위치와 시설 규모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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