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일본 후쿠오카시가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는 20일 허남식 시장과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 시장, 양측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쿠오카시의 닛코(日航)호텔에서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경제협력 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한 ‘경제협력협의회’는 두 도시의 시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연구기관장, 관광분야 기구의 책임자 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7명씩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사항들을 심의, 결정하게 된다.
초대 의장으로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 시장이 선출됐다 두 도시는 협의회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의 실무 책임자들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분기별로 양 도시를 오가며 회의를 갖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이날 발족한 ‘경제협력협의회’는 두 도시의 시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연구기관장, 관광분야 기구의 책임자 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7명씩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사항들을 심의, 결정하게 된다.
초대 의장으로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 시장이 선출됐다 두 도시는 협의회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의 실무 책임자들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분기별로 양 도시를 오가며 회의를 갖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0-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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