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미등록 섬에 대한 일제 조사가 시작된다.
전남 신안군은 22일 “세계 측지 기준의 미등록 도서 일제조사 등록 시범사업 보고회가 26일 신안군 홍도에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록 전남도 행정부지사, 박우량 신안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
신안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11-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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