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로버트 킹 전 미 하원 외교위 국장을 북한인권특사에 지명했다고 백악관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북한 인권특사는 오바마 행정부 출범 후 공석이었다. 북·미 대화가 곧 열릴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한 것은 북한 인권문제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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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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