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 이지훈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올 한해는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국정 성과를 내는 데 전력하겠다”며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국정 통할과 책임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어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통해 총리공관을 주기적으로 개방하고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라고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