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서 “어제 부산에 다녀왔다. 따뜻한 밥 한 끼 나누며 아드님을 위로하고 싶었다”며 만남을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생인 A씨 아들을 안아주는 사진과 함께 “성인이 되기 전 부모를 잃은 슬픔과 충격은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다”며 “하지만 정부는 냉담했다”고 적었다.
A씨 아들의 모친은 “거짓과 왜곡으로 사회적 낙인까지 찍혀 가족들 가슴엔 피멍이 들었다”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아들이 위축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너무 가슴 아프다”며 울먹였다고 안 대표는 전했다.
안철수 대표 페이스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