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0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 10. 27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 대표는 29일 의원총회에서 “오늘 오전 최고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후보 추천 길을 여는 당헌 개정 여부를 전당원 투표에 부쳐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 잘못으로 시정 공백을 초래하고 보궐선거를 치르게 한 데 대해 서울·부산 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거듭 사과드린다”며 “특히 피해 여성께 마음을 다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또 “보궐 선거를 여쭙게 된 데 대해서도 송구스럽다. 민주당 스스로 부족함을 깊게 성찰해 책임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