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해리스 대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의 기록적인 높은 투표율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속에서도 한국이 민주적 이상을 위해 헌신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이어 “성공적인 총선을 치른 대한민국에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도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미국은 한국이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른 걸 축하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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