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첫 두 자릿수 지지율 목표… 北 특사 보내 남북정상회담해야”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2일 올해 지방선거를 계기로 “수도권과 호남에서 새로운 제1야당이 돼 정치판도를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2018-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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